2026. 10. 2. 실미도 [영화 실미도] 국가의 필요에 의해 훈련된 사람들그런데 상황이 바뀌자 제거 대상이 된다."살아서 돌아가자"그러나 영화는 비극으로 끝을 맺는다. 무의도에서 바닷길이 열리면 약 200미터 정도의 거리를 걸어서 가면 실미도가 나온다.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다. 최근 며칠 동안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더라.그래서 친구를 찾게 되었다.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고 높기만 했다.가을을 타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가 떠오르고 짧은 순간 외로움이 밀려오는 걸 느꼈다.오늘은 친구가 좋아하는 '연' 노래를 싣는다. 실미도 해변 https://youtu.be/T7EJGeR2Mjg?list=RDT7EJGeR2Mj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