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youtu.be/9d9_BF0 RUe0? list=RD9d9_BF0 RUe0
2026. 1. 2. 한 해의 시작
踏雪野中去
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
不須胡亂行
함부로 갈지자로 걷지 마라
今日我行跡
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가
遂作後人程
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테니
누구의 시인지 모르나
말은 쉽다.
실천은 어렵다.
그래도 새해의 한 걸음이 가볍게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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