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이야기

시무식(始務式) 회상(回想)

우인의 굴렁쇠 2026. 1. 2. 14:36

https://youtu.be/9d9_BF0 RUe0? list=RD9d9_BF0 RUe0

2026. 1. 2. 한 해의 시작

 

 

踏雪野中去

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

 

不須胡亂行

함부로 갈지자로 걷지 마라

 

今日我行跡

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가

 

遂作後人程

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테니

 

 

누구의 시인지 모르나

말은 쉽다.

실천은 어렵다.

그래도 새해의 한 걸음이 가볍게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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